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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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들이 일냈다! 제주 제2공항 문제해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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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2공항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듣습니다
위성곤 제주도정은 제주 제2공항에 대해 도민결정권을 실현하겠다는 공약에 따라, 2027년 상반기까지 도민 의견수렴 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또한 제주도민의 판단에 맡기겠다고 했습니다. 정부에서 제주 제2공항 건설을 발표한 지 11년, 제주 제2공항 건설 여부가 최종 판가름나는 막바지 상황입니다.이에 제주 제2공항 반대 활동을 더 효과적으로 전개하기 위해 여러분들의 의견을 들으려 합니다. 도민을 향한 메시지 구성과 활동계획 수립에 반영하고자 하니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설문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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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은 온 가족 파병반대 청원하는 날!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 친지들과 함께 호르무즈 파병반대 국민동의청원에 함께 해주세요! 미국의 대 이란전쟁의 부당함과 청해부대 우회적 파병도 침략전쟁을 지원하는 것이라고 알려주세요!고향길은 안전하게! 한가위는 평화롭게! 🔥호르무즈파병반대 국민동의청원 https://nuli.do/nohormuz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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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파병 반대 국회청원에 함께해주세요
[국회 청원] 위헌적인 호르무즈 파병을 반대합니다!🔥국민동의 청원 https://nuli.do/nohormuz2026헌법 제5조는 '침략적 전쟁'을 부인합니다. 명분 없는 전쟁에 국군을 파병하는 것은 우리 장병과 교민의 안전과 국제평화를 위협하고 전세계의 고통을 가중시킬 뿐입니다.✅ 침략전쟁 중단✅ 전투·비전투 불문 파병반대✅ 국회의 반대 결의안 채택 및 파병동의안 제출시 부결정부의 파병 검토 중단과 국회의 단호한 결단을 요구합니다. 함께 서명해 주세요!
우리들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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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공항 강행 추진 편 드는 양홍식 의원정치인 자격 없다! 즉각 의원직 사퇴하라!
제2공항 강행 추진 편 드는 양홍식 의원정치인 자격 없다! 즉각 의원직 사퇴하라! 어제 제주도의회 송영훈 의장이 제주도의회 출범 100일을 맞아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제2공항 찬성 집회에 참석해 의회의 공정성을 침해한 양홍식 위원장에 대한 경고성 발언이 나왔다. 송영훈 의장은 양홍식 위원장의 집회 참석을 두고 심사의 공정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환경영향평가 등 절차에서 찬반 양측의 의견과 객관적인 자료를 충분히 살피고 소관 상임위원회가 공정성과 신뢰를 지키며 심사할 수 있도록 의장으로서 책임 있게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이런 발언이 나오고 불과 몇 시간도 지나지 않아 환경도시위원회 양홍식 위원장은 또다시 공정을 벗어난 어이없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고양이에게 생선을 ..
2026.10.15 10:28 -
위성곤 도정은 도민결정의 절차를 흔들림없이 추진하고, 도의회와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책임있게 뒷받침하라!
국토교통부의 ‘제주 제2공항 도민의견 수렴 결과 적극 수용’입장을 환영한다!- 위성곤 도정은 도민결정의 절차를 흔들림없이 추진하고, 도의회와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책임있게 뒷받침하라! 지난 9월 22일 취임한 홍지선 신임 국토교통부 장관이 국회 인사청문회 서면답변서를 통해 제주 제2공항 문제에 대한 중앙정부의 공식 입장을 분명히 천명했습니다. 홍 장관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진보당 윤종오 의원의 질의에 대한 서면답변을 통해 “제주 제2공항 사업 추진에 있어 도민들의 의사가 가장 중요하다”고 못 박았습니다. 나아가 “제주도가 도민들의 의사를 수렴하기 위해 추진하는 갈등조정협의회를 적극 지원하고, 협의회를 통해 수렴된 도민의견 결과를 적극 수용할 계획”이라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주무 부처 장관이 제주..
2026.09.30 15:34 -
생명과 평화의 섬 제주를 실현하기 위해 다시 걷습니다
전쟁의 폭주를 멈추고 제주 제2공항 도민결정권을 쟁취하며생명과 평화의 섬 제주를 실현하기 위해 다시 걷습니다- 2026 제주생명평화대행진을 시작하며 - 오늘 우리는 다시 생명과 평화의 깃발을 높이 들고 이 길 위에 섭니다. 지금 세계는 전쟁의 폭주 속에 신음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집단학살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 전쟁으로 수많은 민중이 삶터를 잃고 목숨을 빼앗겼습니다. 참혹한 비극 앞에서도 권력과 자본은 K-방산을 외치며 무기 수출을 국익이라 찬양하고, 죽음과 파괴를 자본 증식의 기회로 삼는 참담한 현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서 있는 제주 역시 평화의 섬이 아닌 전쟁의 전초기지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구럼비를 짓밟고 들어선 제주해군기지는 기동함대사령부로 재편되며 한반도와 동북아..
2026.09.14 12:00